암등록사업
중앙암등록사업
지역암등록사업
국내지역암등록사업
해외지역암등록사업


   
 
중앙 암등록 사업
 

우리나라의 암등록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사업으로 1980년부터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암등록본부는 국립의료원에 설치되어 운영되다 2000년 2월 암센터법에 의해 설치된 국립암센터로 이관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1978년 세계보건기구(WHO)의 지원 아래 보건복지부의 주관으로 암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한국 암관리 워크샾"이 개최되었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여러 단체에서 해오던 암등록 사업이 공식적으로 정부 중앙 부처인 보건복지부로 이관되어 1980년도부터 전국적인 규모로 47개 전공의 수련병원의 참가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1989년 6월 28일, 29일 한국의학회와 보건복지부 공동 주최로 세계보건기구의 후원을 받아 "중앙암등록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점"에 관한 토의가 있었고 이어 1990년 6월15일에는 인턴 수련병원까지 확대 실시되었고, 암등록 사업의 인식 제고를 위하여 "암등록 사업실무자 워크샾"을 개최하고 참여병원을 확대시켰습니다. 매년 등록된 자료는 분석되어 「한국중앙암등록 사업 연례 보고서」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 중심의 암등록 사업은 정확한 암통계를 산출할 수 없는 제한점이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역암등록 본부를 설치하고 그 지역 인구를 바탕으로 한 암등록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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