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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암등록자료
  국립의료원에서는 1980년부터 전국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암등록 자료를 모아 중앙암등록 자료를 매년 발간하였으며 현재는 국립암센터 암등록통계연구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앙암등록본부에 자료를 등록하는 수련 병원은 1980년 24개의 병원에서 시작하여 2011년 현재는 161개의 병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대부분이 의무기록사가 있는 병원에서 의무기록사에 의해서 등록이 되고 있으므로 건강보험 연합회의 자료와는 달리 정확성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으나 전국의 암환자가 등록된다고 볼 수 없고2011년 현재는 전국 암환자의 약 80-90%정도가 등록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 암등록 사업은 정확한 암환자의 등록을 위하여 시행이 되고 있고 그 보조 자료로서 상당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암등록 사업에서도 중앙에 암환자로 등록 된 환자 중에서 현주소가 인천인 환자의 명단을 받아 이를 기본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에서의 암환자 조사작업이 1997년에 '1995년 암환자'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시행되었고 그 당시에는 1995년 이전에 진단 받은 환자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1993년부터 1994년간의 자료를 추가로 얻어 새로 발견된 암환자와의 중복을 배제하기 위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현재는 매년 중앙에 등록된 환자의 명단을 넘겨받아 이 자료는 정확도가 높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보고 중앙암등록 자료 이외에 인천지역에서 발생한 암환자를 발견하는데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건강보험 (건강보험자료는) 자료는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고 있는 환자들이 총 망라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민이 의무적으로 건강보험에 가입을 하고 있으므로 전국의 암환자가 치료를 받은 환자라면 건강보험에 청구를 하기 때문에 거의 100%의 환자가 등록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자료는 진료비 삭감을 피하기 위하여 각 병의원에서 암환자가 아닌 경우도 암 환자로 청구가 이루어 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는 아닙니다. 또한 환자의 현 주소를 보유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역암등록을 시행할 때 그 지역 환자를 찾아내는 데는 문제가 있는 자료입니다. 따라서 인천지역 암등록본부에서는 인천지역에 현주소를 둔 암 환자의 명단을 받을 수 없으므로 인천지역 건강보험조합에 등록된 환자 중 암 상병으로 청구가 이루어진 환자의 자료를 받아 이들을 각 병원에 역추적을 하여 실제 암 환자인지를 확인 하는 작업을 거쳐 암 환자로 등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건강보험 조합에 가입된 환자는 인천이외의 지역에서도 상당수 진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통하여 역추적을 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사망자료
  통계청의 암 사망자료를 매년 입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천은 1995년도 총 신고사망자 중 분류가능건수의 구성비가 99.4%, 이중 사망진단서 첨부율이 91.0%로 비교적 정확하게 사망자료를 얻을 수 있는 지역입니다. 따라서 인천시 거주자로 사망한 자의 자료를 통계청에서 얻어 이 자료 중 이미 이전의 중앙암등록 자료나 인천지역 암등록자료에 등록된 자료를 배제하고 나머지를 역추적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차로 걸러진 환자의 사망진단서를 인천시의 협조를 얻어 각 동사무소에서 얻고 사망진단서를 발급한 병의원의 의무기록을 대조하여 암환자여부를 판별하는 작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체조사자료
  종합병원 치료방사선과 치료기록, 병리검사보고서, 내시경 검사보고서, 외래기록, 응급기록 등 기록 확인 및 인천 소재 방사선과로부터 입수하는 방사선검사 상 암 의심자료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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